2010년부터 이어온 기술 혁신 — AI Works, Human Control
㈜티사이언티픽은 2010년 설립된 AI 플랫폼 기업으로, 인프라 옵저버빌리티와 AI 기반 보안·개인정보보호 솔루션을 자체 개발해 왔습니다.
'The Eye Family'라는 브랜드 아래 InfraEye, BigEye, i-PMS, P3R 등 다양한 AI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으며, 금융·통신·공공·국방·데이터센터 등 가장 까다로운 환경에서 검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주요 기업과 기관에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2026년에는 차세대 AI 보안 플랫폼 HawkEye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ClickEye 방법론을 통해 AI 네이티브 개발 문화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코스닥 상장사(KOSDAQ 057680)로서 투명한 지배구조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추구합니다.
네트워크 관제에서 AI 보안까지 — 기술의 진화와 함께 걸어온 길입니다.
이기종 인프라 통합 관제 플랫폼 InfraEye 첫 출시. 국내 주요 데이터센터에 도입되며 NMS 시장에 진입.
대규모 로그 분석 플랫폼 BigEye 출시. 하루 100억 건 이상의 이벤트를 실시간 처리하는 엔진 탑재.
개인정보보호 관리 솔루션 i-PMS가 국가공인 GS인증 1등급을 획득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습니다.
딥러닝 기반 비정형 개인정보 탐지·비식별화 솔루션 P3R 출시. AI를 개인정보 영역까지 확장.
보이지 않는 위협까지 관측하는 차세대 AI 보안 플랫폼 HawkEye 출시 준비 중. AI 네이티브 개발 방법론 ClickEye 도입.
모든 제품과 서비스에 AI를 우선 적용합니다. 단순 자동화를 넘어, AI가 먼저 보고 판단하는 수준을 지향합니다.
AI가 일하고 사람이 통제합니다. 온프레미스에서 작동하며 데이터는 외부로 유출되지 않습니다.
2010년부터 축적된 경험과 데이터를 바탕으로, 끊임없이 진화하는 보안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합니다.